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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케미칼, 첨단소재 분야 사업 영역 확장
[플라스틱사이언스] 기사입력 2020-10-06 21:43:55

동남아시아에서 공격적인 사업 확장에 나선 롯데케미칼이 베트남 첨단소재 기업을 인수하며 글로벌 7위 화학사비전에 성큼 다가섰다.

업계에 따르면 롯데케미칼은 지난 4월 베트남 첨단소재 기업 ‘비나 폴리텍’을 인수했다. 비나 폴리텍은 주로 가전·모바일 제품용 소재를 공급하는 회사로 롯데케미칼이 인수를 위해 쏟은 금액은 수십억원에 달한다.

롯데케미칼 측은 “비나 폴리텍 인수로 베트남 등에 생산기지를 두고 있는 국내외 기업에 보다 신속하게 첨단소재 제품을 공급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비나 폴리텍 인수 직후 롯데케미칼은 인도네시아에 ‘PT 롯데케미칼 엔지니어링 플라스틱 인도네시아’라는 이름으로 현지 법인을 설립했다. 인도네시아에서 자동차용 첨단소재 관련 컴파운딩 제품 공장을 설립하기 위한 차원에서 세워진 법인이다. 이에 따라 롯데케미칼은 기초소재 위주로 사업을 전개해온 동남아 시장에서 첨단소재까지 사업을 확장했다.

​동남아시아는 롯데케미칼의 핵심시장 중 하나다.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베트남 등 동남아 주요 국가에는 각국 대기업들의 생산설비가 몰려 있다. 이 때문에 롯데케미칼은 동남아에 거점을 마련하고 기초소재를 중심으로 석유화학 사업을 전개해왔다.

롯데케미칼은 ​지난 2010년 말레이시아 국영 석유화학사 ‘타이탄(현 롯데케미칼타이탄)’을 인수해 동남아 시장의 문을 두드렸고, 이 회사를 앞세워 5조원에 달하는 금액을 투자해 인도네시아에 대규모 유화단지를 조성할 계획을 갖고 있다. 인도네시아 유화단지에서 상업 생산이 이뤄질 경우 연간 100만톤의 에틸렌을 생산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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