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계와 밀착된 콘텐츠를 끊임없이 생산!   플라스틱산업의 종합 자료실 역할 강화!
  
  기업과인물
  중소기업 정책과 동향
  플라스틱 업계 동향
  경영과 현장관리
  전시회/세미나
  
  스페셜리포트
  이달의 초점
  사이언스 아카데미
  생생 Talk
  
  폴리머노트
  플라스틱 가이드
  페인트/코팅
  미니데이터룸
플라테크 > 폴리머노트
투영 면적에 관한 한가지 오해
[플라스틱사이언스] 기사입력 2011-11-01 10:34:43

사출성형인 크기의 성형품을 성형하고나 하는 경우, 그 성형기로 칠 수 있는지를 보기 위해서는 우선 성형기의 용량, 형체력, 그 금형을 출납, 또한 충분히 개폐할 수 있는 타이 바의 간격, 다이 플레이트 간격 등이 적절한가를 조사한다. 그 결과,

1) 금형의 설치, 떼어내기, 또한 성형품 취출을 충분히 할 수 있다.
2) 성형품의 용량이 성형기 용량의 약 80% 이내이다.
3) 성형품의 투영 면적 X 형내 사출압력 (통상 0.3~0.6ton/cm²의 범위 내에 있다)의 값을 충분히 형체력(型締力)의 한도내에 있다.
 
고 하는 것이 확인되면, 다음은 금형의 로케이트링, 스풀 부시, 사출실린더의 노즐 헤드 등을 체크하고, 부적당하지 않으면, 그 성형기로 즉시 성형이 가능하다고 판단할 수 있다.
 
통상 이것으로서 문제인 싫어하는 것으로 되지만, 여기서 오해받기 쉬운 것이 투영면적의 사고방식이다.
 
투영 면적이라는 것은, 호칭명과 같이 성형품에 사출방향과 평행한 빛을 대었을 때, 그 자체에 의해서 생기는 그림자의 면적이다. 따라서 예를 들어 왼쪽 그림의 TV 전면 하우징 같은 경우, 중앙부는 - 스풀, 런너를 제외하면 - 공간이므로 그림자가 생기지 않는다. 따라서 투영면적은 당연한 일이지만, 그 부분이 마이너스된다.
 
그러나 앞서 말한 3)의 투영면적X형내 사출압력이란, 원래 형내의 캐비티면에 걸리는 사출방향의 전사출압의 의미이기 때문에 만약 그림이 넓은 중앙부에도 사출압력이 가해져 있으면, 투영 면적의 부분에서만은 할 수 없게 된다.
 
통상, 이러한 성형품의 경우, 성형시의 중앙의 런너 및 성형품의 안쪽 주변부에 바리(burr)가 발생하기 쉽고, 더구나 때로는 외측 주변부에 쇼트숏이 생기는 일조차 있다.
 
이것은 무엇을 의미할까? 분명히 형체력 부족이나 투영면적 증대에 의한 전사출압 과대에 의한 불량현상이다.
 
요컨대, 성형품 중앙의 공간으로 되어 있는 부분은 일반적으로 금형의 강행면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출구를 잃어버린 배기해야 할 공기나 수지로부터 발생한 가스에 의해서 가압되는 것이다.
 
실제로는 이 경우와 같이 중앙부 뿐만 아니라, 강행면에서 여기저기가 공간으로 되어 있는 성형품이나 금형이 많다.
 
따라서 이러한 경우, 가스의 벤트(vent) 구멍이 없으니까, 투영면적 계산에 대응해서는, 소위 투영면적 뿐만 아니라, 오히려 속의 공간을 충전한 면적을 가지고 실질적인 투영면적을 산출하는 편이 좋은 것이 많다.


<저작권자ⓒ '플라스틱사이언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회사소개 이용약관 이용안내 개인정보취급방침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광고안내 고객센터
한국플라스틱정보센터 월간 플라스틱사이언스 사업자번호:459-02-01243 통신판매신고:2018-서울 마포-2027호
주소 : 서울시 동대문구 고산자로 410, 404호 (용두동, 강동빌딩) 대표 : 박인자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박인자
호스팅제공자 : (주)스마일서브 Tel : 02-831-0083 Email : ps1987@plasticnet.kr
Copyright ⓒ 2011 plasticnet All rights reserved.